법무법인린, 도산팀장으로 최효종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임진석) 최근 최효종(49·사법연수원 34·사진) 변호사를 도산팀장으로 영입했다.

변호사는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2002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연수원을 수료한 법무법인 세종과 법무법인 율우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오라클 인베스트먼트 법무이사와 홈플러스 법무본부 이사를 거쳐 법무법인 대륙아주 등에서 활동했다. 현재 도산법연구회 감사와 한국도산법학회 감사를 맡고 있다.

도산법 전문가인 변호사는 쌍용자동차와 동양그룹, 웅진그룹, 한진해운 다수의 기업회생·파산 관련 자문 소송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이스타항공의 인수자문총괄을 담당하는 코로나19 이후 다수 회생기업들의 M&A 사례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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