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린, 2022 ABLJ 한국로펌대상 3개부문수상

아시아 비즈니스 법률저널(Asia Business Law Journal, ABLJ)에서 2022년 한국의 우수 로펌들을 지명하다. …(중략)

법무법인 린은 2017년 단 16명의 인원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재 국내외 특허 변호사, 회계사 등 110여 명의 전문가들을 둔 로펌으로 초고속 성장했다. 금융 서비스를 담당하는 임진석 대표변호사는 김·장에서 20년 이상 수석 파트너로 근무한 후 경영 파트너로 법무법인 린을 이끌고 있다.

최근 법무법인 린은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소기업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돕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의 컴플라이언스 문제에 대해 자문을 제공했다.

법무법인 린은 또한 미디어,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부문의 금융, 대출, 투자 및 기업 문제, 권리 인수, 라이브 스포츠 및 기타 이벤트의 준비 및 활용, 지적재산권 보호 및 집행, 규제 및 행정 문제, 독점금지 및 경쟁법, 분쟁 해결에 대해 조언했다.
국내 모빌리티 플랫폼인 카카오모빌리티의 류긍선(Alex Ryu) 대표는 “법무법인 린은 ICT, AI, 모빌리티, 핀테크 등 신산업 분야에서의 깊이 있는 지식과 혁신적인 비즈니스 마인드를 가지고 복잡하고 다층적인 이슈에 대해 정확하고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기대 이상의 퀄리티는 물론 타이트한 기한에도 불구하고 늘 약속을 지켜왔기에 ‘기술과 법을 모두 이해하는 믿을 수 있는 로펌’으로서 독보적 포지션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밝혔다.…(중략)

또한, 한국 수출 신용 기관의 법률 부서 책임자는 “법무법인 린은 오랜 기간 주요 사법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우수한 인력을 선제적으로 영입하고 전담팀을 구성해 금융 관련 법적 요구에 적시에 대응해 왔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린은 금융 부문의 디지털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고품질의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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